음악에 나온 일본 기업들은 다음과 같다. 파나소닉이나 닛산, 미쓰비시는 나올만도 한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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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으로 서구권이나 외국인들로 하여금 완벽한 일본의 느낌, 그리고 일본에서의 영어사용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다만 학술 용도라도 매장 내 사진촬영은 원천적으로 금지. 의외로 타 대형마트에 비해 촬영 제한은 느슨한 편. 아마 회원제라 타 업체 산업 스파이가 별로 없는데다 어떻게라도 홍보를 해야 하기 때문인 듯.
푸드코트가 계산대 외부에 있긴 한데 방법이 없어 보여 직원에게 물어봤더니 아예 엘리베이터로 거슬러 가라고 길을 안내해주는 경우도 있었다. (대전점) 반면 매장으로 진입하지 않고도 푸드코트로 갈 수 있는 상봉점, 의정부점, 일산점, 부산점, 고척점, 대구점(매장 입구에서 우측 고객센터 쪽으로 가면 된다.
배송은 미국 본토 내에서 배대지로 보내는 시간이 있어서 좀 걸리는 편인데, 자기가 이용하려는 배송대행지가 동부인지 서부인지 잘 알아보고 판매자의 주소도 잘 확인하자.
미겔은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가수인 델라크루즈를 통해 영감을 얻으며 음악을 하려는 열정을 품는다.
체리요: 커뮤니티 사이트의 핫딜 또는 구매정보를 실시간으로 모아 주는 메타 서비스이다. 텔레그램의 알람기능을 사용하여 핫딜을 놓치지 않도록 하는 체리요봇이 있어 유용하다.
몰테일스토리: 몰테일에서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로 여성들이 주 회원인 해외직구 커뮤니티이다. 유사한 곳으로 진희맘홀릭이나 스마트바겐이라는 네이버 카페도 있지만 회원 규모 면에서나 올라오는 정보의 양 면에서나 몰테일스토리와 비교가 안 된다.
캐나다, 영국: 영어를 쓸 수 있으므로 미국과 비슷하지만, 전체적으로 물건 값이 비싸서 인기는 별로 없는 편이다. 영국, 캐나다 현지의 배대지를 이용할 수도 있고, 미국에 있는 배대지로 보내서 물건을 받을 수 있다.
단, 중국어의 압박은 알아서 극복해야 한다. 기초적인 영어도 안 통하는 판매자도 흔하니, 최소한 구글, 빙 번역 스킬은 기본으로 장착해야 한다.
본격적으로 밴드 활동을 꿈꾸며 구매한 첫 기타는 어쿠스틱 기타. 이유는 자신도 모른다고.
디지털 멤버십 카드, 제휴카드에 멤버십 카드를 박아놔도 해외에서 정상적으로 사용가능하다.
화학약품(제한): 금지 물질만 들어있지 않다면 일단은 아무 문제 없이 통관이 일본직구쇼핑몰 가능하다. 한국까지 무사히 가져올 수 있다면. 항공운송에 관한 규제를 받는 대표적인 품목이라 항공업체들이 해당 화물을 아예 안받아준다. 결국엔 울며 겨자먹기로 선박 운송을 선택하게 되는데 그러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 이때문에 각종 화공약품이나 화약 등은 운송 자체가 제한되므로 주문도 못 한다. 의외로 화장품이나 향수 쪽에 이런 물품이 있는데, 가스압축식 스프레이 식으로 된 화장품, 대표적으로 헤어 스프레이, 또는 알코올 함량이 높은 향수는 비행기에 못 싣기 때문에 직구하기 어렵다.